뭘 달라고 낑낑거리는건지 알수없다가도...
집에서 일하는 엄마가 계속 컴터만 하는게 싫었던걸까요?
왜케 낑낑거리냐며 안아주니까 그냥 무릎에서 혼자놀다 잠들어버리고는 세시간을 자네요...
혼자 심심했었나봐요..안아주기만해도 이렇게 편안해보이니원...
짠한그...
아가들 많이안아주세용...^^
안아주세용...^^
허리품 2014.03.15 댓글 2
허리품 2014.03.15 댓글 2
뭘 달라고 낑낑거리는건지 알수없다가도...
집에서 일하는 엄마가 계속 컴터만 하는게 싫었던걸까요?
왜케 낑낑거리냐며 안아주니까 그냥 무릎에서 혼자놀다 잠들어버리고는 세시간을 자네요...
혼자 심심했었나봐요..안아주기만해도 이렇게 편안해보이니원...
짠한그...
아가들 많이안아주세용...^^
망고
네네 넘 이뻐요~~
별거아니구 걍 안아달라는거라 뭔가더짠하고 ㅋ
족장
그쵸... 저도 집에들어가면 안아달라고 낑낑 그 맛에 집에 일찍 들어가요.. 귀엽죠.. 사랑듬뿍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