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비해 다리가 긴 말티들 보시다가다리짧은 시츄들은보실때마다 신기하고 귀여우신듯ᆢㅋ다리길이 맨날 재보심ᆢ
날씬 얄쌍한 말티녀석들만 보시다가너브데데 펑퍼짐 시츄뱃살이마냥 신기하신듯오실적마다 배를 쓰다듬으신다ᆢ9년째ᆢ신기해하심ㅋㅋ
말랑말랑 넙데데 숏다리
찬솔 2014.03.15 댓글 10
찬솔 2014.03.15 댓글 10
몸에 비해 다리가 긴 말티들 보시다가다리짧은 시츄들은보실때마다 신기하고 귀여우신듯ᆢㅋ다리길이 맨날 재보심ᆢ
날씬 얄쌍한 말티녀석들만 보시다가너브데데 펑퍼짐 시츄뱃살이마냥 신기하신듯오실적마다 배를 쓰다듬으신다ᆢ9년째ᆢ신기해하심ㅋㅋ
귀1여운렩
하아?대체 개란 동물은?
왜 방구냄새마저 사랑스러운거죠! ㅋㅋ
은G
저래 해주면 코골고 잡니다~ 눈도 감았다 살짝 떳다하면서~
넘 사랑스럽지요~ 봐도봐도 귀여워요~
울 가을이는 노견이라 그런지 방구도 엄청 낍니다~ ㅋㅋ
퐁당
편해하는것같아서 저도모르게 티비보다보면 저러고 쓰다듬고있다는?무의식적으로요ㅋㅋ
하예
어쩜 저리 편안하게 누워 있는지... 너무 사랑스러워요~^^
도래솔
제일 능청능청한 아이랍니다 ㅋㅋㅋ
내길
시츄 표정이 ㅋㅋㅋㅋㅋ 귀여워요><!
개럭시
배문질러 주시고.. 다리주물러주시고...ㅎㅎ 애들이 그래서 건강한가..싶기도 해요^^
데이비드
아기가 배아플때 엄마손약손~ 해주는것같아요.ㅎㅎ
지옥
ㅋ말랑뱃살에 재미붙이셨어요 ㅋㅋ
풍란
기욤이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