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50쯤된아가인 애들 둘이 저만 나가만 문앞에서낑낑댑니다.
지 어미도 있는데 둘이 아우성이네요.
유독 여자애가 더 하길래 버릇좀 고쳐본다고 배보이게하고 잡고 있었더니...
15분이상 그러고 있는데도 발버둥치고 고래고래 소리치고 와~~성격 장난아닙니다.
제가 졌어요ㅜㅜ
아직 어려서 탈 생길까봐서요.
지도 열나고 지쳤는지 헥헥대며 몸식히고 물마시고 하더라구요...
끄응...앞으로 어쩔지 걱정이네요.
요녀석이네요...지지배 이쁘게 생겨같구^^
꽃큰
먼저 잘놀아주면서 자연스럽게 복종훈련을 시켜보세요. ^ㅅ^
기분좋으면 가만히 있을지도 몰라요 ㅋㅋ ㅋ
시윤
ㅎㅎㅎ 저희집도 시츄 새끼가 남.여 이렇게 두마리 갓난이였을때 그랬는데.ㅎㅎㅎ
새끼 제가 받았거든요 근데 어디가면 가시나가 새끼인주제에 그렇게 낑낑대면서 짖더라구요
아주 복도가 막 울렸어요 근데 남자아이는 굉장히 조용하고 제가 집에 가면 꼬리만 흔들고 있고~ㅎㅎ
저는 그게 아빠엄마 닮아서 그런줄 알았는데 아빠개는 캐발랄 엄마개는 완전 왕비타입이에요.ㅎㅎ
여튼 지금은 남자손자는 아는분께 입양보내고 여자손녀만 키우는데 지금 10개월인데 완전 여장부임!!
어
여우비
아긍...지 낳아준 엄마도 있는데 핑크볼님을 너무너무 사랑하나봐요^^
아무래도 당분간 외출금지 하셔야할듯해요..아웅 이뽀라~~~~~>,<
맞손질
강아지들은 저런 애교 아닌 애교를 어디서 배우는지몰라용 ㅠ
엄빠몬
인형이당.. 아무리 심술꾸러기라도 저 얼굴한번보면 녹아버릴듯 ㅠㅠ
일본드립
아잉 완전 예뻐용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