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카 2014.03.13 댓글 4
남편이 동물을 좋아해서 키우고 싶은데..집이 너무작아서 어떻게 할지 고민입니다ㅠㅠ10살도 넘으신 할머니 강아지입니다ㅎ
피라
예쁘게 생겼어요~~
멱부리
이강아지는 시댁 강아지구요ㅎ 고양이나 강아지 분양받아아볼까 생각중입니다ㅎㅎㅎ
옆집오빠야
집이좁은건상관없어요저두좁은집에서3마리키우는데요~그것보단나이도많은데집에서돌봐주실분있는곳에서키우시는게좋을것같아요~^^
힘찬
그러케 크진 않네요^^ 귀여워요
피라
예쁘게 생겼어요~~
멱부리
이강아지는 시댁 강아지구요ㅎ 고양이나 강아지 분양받아아볼까 생각중입니다ㅎㅎㅎ
옆집오빠야
집이좁은건상관없어요저두좁은집에서3마리키우는데요~그것보단나이도많은데집에서돌봐주실분있는곳에서키우시는게좋을것같아요~^^
힘찬
그러케 크진 않네요^^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