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15....

딱...오늘이2년 되는날이구나..니가떠난지...
제작년 오늘은 날씨가 영하10도이하로 떨어진 추운날이였지..
너무 추워서 네가...너무 추울까봐 3일동안 너를 데리고 있다 묻어줬었지...?
어김없이 오늘 ..또 눈물이 나는구나...
잘가거라...

*며칠전 장구니 너무보고싶어 글올렸었던 배추에요
오늘은 장군이 떠난날이에요..,.기억하고싶어 몇자 올립니다^^*
또다른 장군이를 키울까 고심중인데 남의 집살이라 녹녹치가 않네요..
울 아들도 참 좋아라 할텐데...
★모든 반려님들 우리 아이들 눈감을때까지 이별하지않고 함께 해요

댓글 9

  • 보미

    아...넘 사랑스런 아이네여,....

  • 곰돌이

    강아지들은 왜이리 수명이 짧은건지... 함께하는 시간이 너무 짧은거같아요..

  • 니지

    시간이 해결해준단 말도있지만 가슴속 먹먹함 없애기는 쉬운일도 아닌거 같아요~
    무지개 다리건너 그곳에서 아프지 않고 잘 지낼거에요 장구니~ ^^

  • 핫블랙

    3년전 간 우리 케리도 오늘아침 또 생각나네요.
    어제, 그제 계속 이런글 볼때마다 눈물이ㅜㅜ
    정말 가슴에 묻는다는 말이 어떤건지 알겠더라구요.

  • CutieBaby

    흠...이별이 제일 힘든거 같습니다
    저희 엄마도 벌써 걱정이시더군요...
    행복했으니 하늘나라에서 잘 지내고있을꺼예요~~

  • 미즈

    우리집시츄도 내년이면 16살인데ㅠ언젠가는 이별할생각하면 정말 눈물나요ㅠ지금도 제옆에서 코골며 자고있네요~

  • 사랑해

    저도10년가까이 키우던 시츄 떠나보낸지 4년됐는데ㅡ 아직도 보고싶고 생각나네요!! ㅜㅠ

  • 이퓨리한은지

    많이 사랑받다 떠났으니 장구니도 고마워할것 같아요. 저도 몇년전에 한녀석 떠나보냈는데 생각핼때마다 가슴이 먹먹해요..우리 연남이 잘 지내고 있지? 늘..사랑한다 ♥

  • 모은

    노견 키우고 있는데 이런글 볼때마다 우리딸하고 이별생각에 눈물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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