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강아지가 말티거든요 새끼 4마리를 낳아서 3주쫌 지나서 분양 예약을 하고 2달 좀 못돼서 데려갔어요 그러니까 금요일 ~~
근데 오늘 저에게 톡이 왔어요 강아지가 깽깽거리고 찡찡거린다구 ~~집에 있을煊?있을때는 어미랑 있으니까 잘 짖지 않았거든요 혼자라서그럴거다 환경이 바뀌어 그럴거다 좀 지나면 좋아질거다 그랬는데 근데 다시 톡이 왔어요 죄송한데 다시 데려가면 안되냐구 파양하겠다는건데
이럴땐 어케해야하나요?? 제가 다시 데려와야하나요
그럼 입양 할때 책임비만 받았는데그거 돌려줘야하나요??
아는 지인이라 믿고 보냈는데 지금 어케해야헐지 고민스러워요 ㅠ
보미나
빨리보고싶다 진짜이쁘다 제가 끝까지 책임질수 있냐그랬을땐 그런다하더니 ㅠㅠ 데려오라했네요
중독된
그런 사람은 개 기르면 안돼요!!!진짜 못된인간 일새!! 아기나 똑같은게 강아지인대 낯설고 엄마냄새가 사라지니 우는게 당연한것을...진짜 이런 사람들은 개 못기르게 했음 좋겠어요!!!!!
레나
네~~데려오라했어요
나예
네 일부줘야겠어요 데려오라했어요
빵순
강아지 고생이 훤하네요 다시 돌려달라고하세요 ~ 다른주인을 찾아보는게 낫겠구요 책임비는 안돌려주셔도되는데 지인이라 걸리시면 일부만 돌려주세요
으뜸
지인이라 참 애매해요 ㅠ
봉봉
강아지가 아프거나 문제가있어서
파양한게아니니 돌려줄필요없을거같은데
내꺼
네~~데려오라했어요
벚꽃
책임비는 돌려주시는거 아니구요 그냥 데려오세요.. 잘키울사람이면 그렇게 파양쉽게 안해요 구박당하고있을지도 모릅니다......
벛꽃잎
저두 넘 당황스러워서요 ㅠ 이리 쉽게 데려가라할줄 몰랐어요 데려오라했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