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의 친구 병아리
딸래미가 가져온 병아리...
삐약삐약 거리면서 아리에게 시비건다...
아리 앞발로 건드렸다가 나한테 주의받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
그래도 시추가 얌전하긴 하죠~
다른 강아지였으면, 벌써 물어다 놓았을텐데...
권애교 2014.03.11 댓글 0
아리의 친구 병아리
딸래미가 가져온 병아리...
삐약삐약 거리면서 아리에게 시비건다...
아리 앞발로 건드렸다가 나한테 주의받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
그래도 시추가 얌전하긴 하죠~
다른 강아지였으면, 벌써 물어다 놓았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