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메뉴가 있는지도 몰랐네요~
우리 아이가 강아지를 정말 좋아하는데, 달마시안 만화영화를 즐겨볼때 티비 뚫어지게 보더니
마음이 영화 나올때도 그랬고, tv 동물 농장 나올때도 항상 챙겨봐요.강아지~ 강아지~노래를 부르는 아이인데, 어느날 물어보더라구요.유치원에서 친구네 개가 무지개 다리를 건넜다고 해서 그게 무슨 말이야? 라고...이래저래 더 편한 세상으로 잠시 떠난거라고 알려주긴 했는데, 궁금하더라구요.
어찌나 봐왔던건 기억하는지..
마음이가 아직도 잘 살아있나 싶어서 검색해봤는데...요즘 뮤직비디오도 출연 했더라구요~ 최근인듯? ^^;여튼 개에 관심이 무쟈게 많아서, 고민입니다. 남편과 함께 애완견 한마리 말티즈 정도로 키우는것도
얘들 정서 함양에 좋다 정도로.. 동물과 교감을 나누는것도 나쁘진 않은데, 남편은 개털이 날리는 것때문에 위생적으로 안좋을거라고 만류하네요..거미 - 러브 레시피라는 노래인데, 출연한 모습을 보니 잘 살고 있는듯..
이래저래 오래 살았으면 좋겠는데.. 우리 아이도 언젠간 알겠죠..집에다가 애완견을 들여야 하나 하고 남편하고 고민중인데.. 과연 도움이 될지......... 궁금합니다.
항상 밖에 뛰어나가서 같이 놀고 하면 좋을 것 같은데..
다른 맘들은 이런 경험들.. 어떻게 하셨나요?
집에 애완견을 키우는 건 어떨까요?? (부제 : 거미뮤비 출연 마음이)
매화 2014.03.11 댓글 3
아리알찬
아.. 정말 감사해요 ^^
반혈
저희 아이도 어릴 때부터 강아지를 좋아해 쭉 같이 자라고 있습니다,,, 말도 못하게 예쁘죠~
다만 영화에 나오는 개들처럼 개들이 스스로 다 하고 혼자 잘 자란다 생각하심
안됩니다,,,영화는 말 그대로 연출이고 환상입니다,,,
현실에선 막내 아이 하나 더 낳으셨다 생각하심 됩니다,,
털 당연히 빠지고 처음엔 똥 오줌도 하루에 수 십 번 온 집에 싸놓은 똥 치우고 이불 빨고
정신 없습니다,, 목욕도 시키고, 먹이고,,, 산책에 미용에,,, 아프면 병원비
미쁘다
위에 분 글 보니, 소음도 무시 못하겠네요~ 시끄러울련지... 마음이 처럼 큰개는 당연히 시끄럽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