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저랑 딸내미 사이로 들어와 이러고 자네요
이러니 언니가 맨날 질투하지 ㅎㅎ
오늘 뜬금없이 쇼파쿠션에다가 쉬해서 엉덩이 맞고 벌도 섰는데 기억도 안나는지 딸사이로 비집고들어와 제품에 앵겨자네요 으이그 철딱서니 ㅎㅎ
철딱서니
원술 2014.03.10 댓글 5
원술 2014.03.10 댓글 5
꼭 저랑 딸내미 사이로 들어와 이러고 자네요
이러니 언니가 맨날 질투하지 ㅎㅎ
오늘 뜬금없이 쇼파쿠션에다가 쉬해서 엉덩이 맞고 벌도 섰는데 기억도 안나는지 딸사이로 비집고들어와 제품에 앵겨자네요 으이그 철딱서니 ㅎㅎ
PrinceSs
강쥐가 아니무니다. 사람이무니다
붕붕
저희아이옷네이비색깔도 똑같아깜놀했어요~~ 저리자다 딸이움직이는바람에 제 다리밑에서 옴쿠리고자네요~~
핫자두
헉 지금 제 옆에있는 아이가 왜 거기가있나요~~
똑같이 생겼네요 ㅋㅋㅋ 전 지금 침대의 2/3를 빼앗기고 구석에 앉아서 모아중이에요...ㅋㅋ
LimeTree
ㅎㅎㅎㅎ 생각만해도 웃음이 나네요 반려견과 11년을 함께 한다는건 어떤 기분일까요??짐작도 되지않는 따뜨함이네요 부럽습니다
보물선
쌩뚱이지만 예전 생각 나요
예전에 몽이가 침대 밑에서 사각 지대를
동태를 살피네요
왜 그런가 했는데 헐~~
제가 잠든 사이 침대 올라와서
신랑과 저 사이에 비집고 드오더니
뒷발로 저를 밀어 낼려고 그 새벽에 용쓰네요 ㅎ
에휴 11년전이네요
요즘은 에도 나이가 먹었는지
오고 가는것도 귀찮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