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딱서니

꼭 저랑 딸내미 사이로 들어와 이러고 자네요
이러니 언니가 맨날 질투하지 ㅎㅎ
오늘 뜬금없이 쇼파쿠션에다가 쉬해서 엉덩이 맞고 벌도 섰는데 기억도 안나는지 딸사이로 비집고들어와 제품에 앵겨자네요 으이그 철딱서니 ㅎㅎ

댓글 5

  • PrinceSs

    강쥐가 아니무니다. 사람이무니다

  • 붕붕

    저희아이옷네이비색깔도 똑같아깜놀했어요~~ 저리자다 딸이움직이는바람에 제 다리밑에서 옴쿠리고자네요~~

  • 핫자두

    헉 지금 제 옆에있는 아이가 왜 거기가있나요~~
    똑같이 생겼네요 ㅋㅋㅋ 전 지금 침대의 2/3를 빼앗기고 구석에 앉아서 모아중이에요...ㅋㅋ

  • LimeTree

    ㅎㅎㅎㅎ 생각만해도 웃음이 나네요 반려견과 11년을 함께 한다는건 어떤 기분일까요??짐작도 되지않는 따뜨함이네요 부럽습니다

  • 보물선

    쌩뚱이지만 예전 생각 나요
    예전에 몽이가 침대 밑에서 사각 지대를
    동태를 살피네요
    왜 그런가 했는데 헐~~
    제가 잠든 사이 침대 올라와서
    신랑과 저 사이에 비집고 드오더니
    뒷발로 저를 밀어 낼려고 그 새벽에 용쓰네요 ㅎ
    에휴 11년전이네요
    요즘은 에도 나이가 먹었는지
    오고 가는것도 귀찮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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