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밤비에요. 조금 된 사진인데 복슬복슬 너무 귀여운거 같아요 ㅎㅎ
평소엔 미용을 다 시켜두거든요. 그럼 맨몸뚱이가 초라하고 안쓰러운데 전 또 그런 모습을 보면 안쓰럽고 구엽고 좋아해요ㅎㅎ;;(좀 이상한 주인인듯ㅋ)그러다 한달쯤 지나면 또 다시 저렇게 복슬복슬해지는데 저때쯤이 젤 귀여울때인거 같아요.그치만 저쯤 되면 집 바닥을 쓸고다니며 먼지 귀신이 되는 밤비 ㅎㅎ
요즘은 산책을 자주 시키니 더 미용을 자주 하게 되네요.요며칠 비와서 산책못시켰더니 삐져서 하루종일 잠만 자요. 내일은 산책시켜줘야겠어요~
복슬복슬 밤비!
Emily 2014.03.09 댓글 3
나라우람
아웅..넘넘 귀여운 아가네요~~^L^
두메꽃
어머 넘 이뻐요 이름까지 이뿌네 ^^
훌걸이
아흑
어쩜 이리 귀여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