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역 사움 이라기 보다는 턱시도에게 태비이제 1년 갓 넘은 아기 인데..
넘 가엾어요..태비가 원래 영역인데..뒤 늦게 온 턱시도 2마리 어미와 아기 가 어느날 부터 와서는 삼색이 아가도 다 물리치고..잔인 하게 물고 간다..
그래서 난 새벽 5시가 넘도록 잠을 못 이루고..밥 주고 감시하고...시찰 하며..날을 샌다..
5섯시 이후에야 사람들이 출근을 하려고 차 시동 소리에..길냥이들은 그 때서야 자취를 한마리 ..두마리씩 사라지면 나도 그 때서야 잠자리로 들어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