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마리를 키우고 있는데 2마리는 미용도 잘해요~
그 두마릴 미용하는곳에 한번 맡겼는데
코카 목에 큰상처를 너무 심하게 내놔서 다시는 안보내요~ㅠㅠ
그후부터는저랑 아빠가 미용을 해주고 있어요~
이쁘게안 아니여도 시원하게 해주는데요~ㅎㅎ
막내 강아지가 지금 3살이 되었는데 미용한번 겨우 대충 해주고 한번도 밀어주지 못했어요~
발톱도 못깍게 해서 병원가서 겨우 한달에 한번씩 다듬는데요~
청소기부터 소리란 소리는 다 싫어서 난리 가 나는 아이에요~ㅠㅠ
너무 요즘 털갈이 하는시기라 한번씩 밀어주고 싶은데
이렇게 소리에 민감한 아이 집에서 천천히 적응 시키는 방법 아시면 좀 알려주세요~ㅠ길이감은 자라지 않지만 넘 빠져서요,,,
아시면 좀 알려주세요~
해골
우와~~~ 대박이네요~
4년만에 모든 발톱 다 잘랐네요~
저도 먹을껄로 한번 해봐야 겠네요~
진달래
저는 사년간 발톱을 잘라주지못했어요 한개자르면 그딸깍소리날때 깜짝놀래서 발버둥이엄청심하거든요..개가진돗개ㅠ 근데 남자친구가 낵아해보겠다며 햇거든요?그때 제가 치킨먹고있었는데 고기가지고갔는데 애가 제손만보고 발톱깍는거신경을안쓰더라고요 사년만에 모든발톱을 무사히깍았어요ㅋㅋㄱㅋ
도1도캣
우리 강아지 이야기 하는줄 알았네여~
아직도 한번도 드라이기 못하고 있어요~
겨울에도 이불안에 넣어놓고 수건계속 바꿔서 해주고 ㅠㅠ
병원가야 쌤이 무서워서 굳어서 하는데 너무스트레스 받아해서요~
비법은 없는거군요`ㅜㅜ
VE
저희 강아지가 정말 겁쟁이거든요. 기침소리에도 자다가 화들짝 놀라는...
어렸을때부터 드라이기 청소기소리 싫어했는데..청소기는 아직도 싫어하네요 도망다니고..
드라이기는 목욕하고 나면 털말려야하니까 간식을 들고있으면 가만히 있더라구요.. 털말리고 간식주고 잘했다고 엄청 칭찬해줬어요. 요즘은 목욕하고 나서 드라이기소리만 나면 지가 알아서 와요..말리면 뽀송한걸 자기도 아나봄... 다 말리고 나서 간식주구요.. 발톱같은경우는 예전엔 높은데 싫어하길래 거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