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랑하는 생명체

요새 출근할때면 부쩍따라나오려고 애쓰는 복돌이입니다. ^^

(저 대신 가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한적도 있지만)

한번 안아주고 나갑니다. -.ㅜ 원래 새끼때는 다 귀여운거라고 당연히 알고 있고있는데도

이녀석은 왜이렇게 장난꾸러기에다가 애교를 막 부리는지....ㅎㅎ

건강하게 계속 잘 커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댓글 2

  • 맑다

    감사합ㄴ디ㅏ. ^^

  • 해골

    복돌이 털 색깔이 이쁘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커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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