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데리고 온 우리 모모에요 ㅎㅎ
푸들로 데려와야겠다 결정하구서 샵에갔는데 베이지색 푸들이 있더라구요~
넘 심기해서 반하고 얼굴 잘생긴거 보고 반하고 ㅎㅎ
이제두달된 아기라 5분깨어있음 또 잠들고 ㅎㅎ
나는 얼굴보고파 울타리 옆을 벗어나지 못하네요^^
그런데 아기가 울집 거실바닥이 미끄러워서 걷지를못해요
사이트트위에서는 잘걷고 장난도 치구요
조금 자라서 다리에 힘 생기면 잘 다닐수 있나요??
그리고 검색해보니 똥꼬짜주는것(?) 있던데 이렇게 아가도 목욕전에 짜주어야하나요??
답변부탁드러요 ㅎㅎ
고민 고민하다 드디어 데리고왔어요 ㅎㅎ
빛솔 2014.03.07 댓글 10
예린
와 너무 귀여워요 ㅋ
Aileen
인형인줄 알았네요 ㅎㅎㅎㅎ
풀잎
귀엽네요,,,이뿌고,,저희 강아지는,,지금 2002년도에 태어나서 여태껏 같이 살고 있답니다,,님도 끝가지 해주실꺼죠?? 언제나 끝까지 변치 않게 사랑하고 이뻐해주세요,,,,~~
슬아라
너무 귀엽네요~~저의 강아지도 아가 때는 맨날 미끄러졌었었어요~ㅎㅎ
그런데 자꾸 그러면 다리가 휠수도 있어서 사이트트 깔아주시는게 좋을 꺼같아요~
찬슬
아이고~~~~ 너무 귀엽네요 ㅠㅠㅠ
중독적
아 그렇군요ㅜ ㅜ 계속 미끄러지면 정말 관절이 안좋아지겠네요~ 사이트트를 좀더 널찍한걸 깔아야겠어요~답변감사합니다 ㅎㅎ
보슬
그죠?ㅎㅎ 저도 지금 어케 잘키워야하나 여기저기 정보알아보고 있는데 진짜 아기하나키우는거 같네요 ㅎㅎ 책임감을 가져야겠다고 계속 다짐중이에요*^^*
티나
몸종의 길로 접어 드신건 축하합니다~
새로 아기하나 키우는거랑 같은 정성이 필요합니다ㆍ지금이 제일 중요한 시점입니다ㆍ
주인이 하기에 따라서 강아지의 습관이 결정지어 지더군요~
평생 책임지시는거 가장 중요합니다~~
연자두
아 맞아요 항문낭!! 이말이 생각이 안나서는 ㅋㅋ
예방접종 받으러갈때 문의해봐야겠네요 답변감사합니다 ㅎㅎ
바라
미끄러지면~ 발바닥에 털이 많음 미끄러져요~ 접종가실때 병원에서 발바닥미용해주시고~ 항문낭짜는법은 천천히 배우세요~
전 동물병원근무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