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막내 고양이 꼬미 미투리 2014.03.07 댓글 7 우리집 막내 꼬미 첫째 까미와 마찬가지로 길냥이였던 꼬미 또 우리 어무이의 구조로 새 생명을 얻었어요 지금은 많이 컸어요 ㅎㅎ 정말 사랑스러운 녀석
휑하니
아이고오~~~~너무 이뻐요, 울집 냥이 아가때 생각나네요~.
잎새
눈이 정말 순하게 생겼어요 어머님이 정말 멋지신 분이세요^^
다미
사랑스러워요♡
제미니
넘사랑스럽네요~~
PinkPearl
아이 이뻐라^^ 너무 이뻐요~
제나
완전 이뽀여~~+_+
난새
꺄아악 넘이뻐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