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벽에 개한마리가 하울링을 외치네요~~

아까 낮부터 무슨 늑대소리가 나더니
저녁되면서 점점 심해지면서 동네 사람들은 난리가 났고
주인나오라고 소리질러도 주인은 안나오고
울부짖는 늑대소리만 들리네요~~

저도 개를 잘몰라서 검색해봤더니 누군가 그리우면 어~우~ 하고 소리 낸다던데
참 불쌍해요....
동네 사람들 한둘씩 나와서 이야기 하는데
어떤분이 하시는 말씀이 아까 개주인이 낮에 새로 데리고온 강아지라고 하던데...

그래서 전주인이 보고싶어서 울었나봐요~~

정말 많이 불쌍하더라고요...
그개가,., 말도 못하고 울부짖는데 ....

지금은 좀 지쳤는지 ...
20분에 한두번 울어요,,,

댓글 4

  • 해샘찬

    ㅜㅜ 불쌍하네요.....

  • 슬아

    헉 시끄러우실꺼 같아요ㅠㅠ

  • 바로찬글

    저희동네는 잡상인들출입이많고 마을이장도 방송을너무자주해요.ㅡㅡ방송하기전 꼭 트로트를 틀어놓음ㅡㅡ;;;;
    그 방송소리에 같이 울어요..ㅠ.ㅠ우리집개들이..ㅠ.ㅠ

  • 감춰왔던

    인터넷 치면 나와요 본래 개 조상이 늑대여서 늑대울음소리?머 그런게 나온다는데 그게 누군가 그립고 외롭고 슬프면 그렇게 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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