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아가는 120일째 됐구요~
울강쥐는 2년된 상남자 말티즈에요^^근데 강쥐거 아직 어려서 그런지 아기한테 질투를 하는지
가끔 아기보고 짖고 으르렁대고 아이안고 있는 저에게도 으르렁대고 그래요ㅠㅠ
어떻게 해야 강쥐가 잘 이해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강쥐거 아기 손이나 얼굴을 핥을 경우가 있는데 이럴 때마다 아기 닦아주시나요 아님 그 아님 그냥 두시나요?
아가가 손을 많이 빨아요~
그리고 그외에 좀 거친 강아지와 아기를 함께키우시는 분들의 함께 잘 지낼슈있는 팁좀 부탁드려요ㅠㅠ
햇님
전 노견이라 그런지 강아지가 도망다녀요~질투도 없고 아기가 만져도 가만히 있고 때려도 가만히 있어줘요 신생아때부터 같이 키웠는데 아무문제없이 잘자라고 있어요~요즘은 아기가 강아지한테가서 인사도하고 가끔 세게 만질때 살살만지는거라고 장난감아니라 소중한 생명이라고 알려주면 그담부터 살살만지더러구요~ㅋㅋ 정서엔 정말 좋은거 같아요~거친강아지 얘기가 아니라 죄송해요~
황소자리
강아지가 자기손을 빠는게 아니고 아기손발을 핥아요^^
서열잡기.... 전 그게 제일 어렵더라구요...
조으다
강아지가 손을 무의식적 반복적으로 핥는경우는 대게 울고있다라는 표시입니다
그러다 손에 상처가나고 그상처에 세균도 번식하고 그손으로 몸도 긁다가 피부병도걸리구요
아무래도 강아지에게도 서열훈련이 필요할것 같네요
김자영
그쵸ㅠㅠㅠ 아직질투많은 어린강아지라..ㅠㅠ
울강아지도 사랑뺏기기싫어서 그러는걸텐데 막 혼내지도 못하겠구....ㅠㅠ 아가가 얼른커서 같이 뛰어놀날이 얼른오기만을 바라요...!!
영글
저흰 100일지나 그냥 같이 생활했어요~
돌지나서부턴 애기먹는과자 개도먹고 애도먹고..ㅋㅋ
지금도 애가 만지면 으르렁거리고 무는데 몇번 혼내도 좀 지나면 또래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