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령견 11살인데..중성화*스켈링 해야하는 상황인데요....굳이 스켈링해야 하나요?ㅠㅠ

강아지가 간수치가 높아서 중성화수술 알아보려고 오는 대학병원에 갔어요

검사를 해보니 수술을 해야한다고 그러드라구요 간수치가 높아서 수술에 여부에 대해서 물어보니

이정도면 괜찮다고 그러면서 치석도 걱정되서 스켈링 여부에 대해서 물어보니...깨진 치아도 보인다면서 하라고 그러는데근데 노령견치고 치아 빠진곳은 한군데도 없구요

다만 치석만 낀 상태인데..

노령견한테 스켈링이 많이 위험하다고 하는데

스켈링 안해도 될까요?근데 수술 하는김에 하는것도 좋을거 같고 마취에서 못 깨어날까봐 걱정되요

댓글 3

  • 바르고

    저희집 요키도 900그람 밖에 안나갔는데 중성화하면서 스켈링 했어요.
    토이견이라 유치가 안빠진채 영구치가나서 이빨이 괴물악어처럼 흉악스럽다능;;; ㄷㄷㄷ
    스켈링하며 유치도 몇개 발치했구요. 마취하시는김에 하심 좋습니다.

  • 햇햇

    저두 얼마전에 10살 저희 녀석 지방종 수술할때 같이 스켈링도 해줬어요
    마취한번 하는김에 했어요 흔들렸던 이도 뽑구요 ^^
    집에서 정신차리자마자 식구들 고구마 먹는거 보고 뎀비더라구요 ㅋㅋ

  • 바라

    수술을 꼭 해야하시는거면 마취 한번 할때 스켈링도 같이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걱정 많이 되시겠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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