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뇨를 자꾸봐서 병원 델꼬 갔더니
방광에 돌이 생겼다네요 0.9mm정도..
사료도 바꿔오고 약도 탔는데
또 어떤방법이 있을까요?
폐가 안좋아서 폐암 걸릴 위험도 크데요ㅜㅜ
7살인데 15살까지는 살거 같았는데 맘이 아파요ㅠ..
강아지 결석
올리브 2014.03.04 댓글 5
올리브 2014.03.04 댓글 5
혈뇨를 자꾸봐서 병원 델꼬 갔더니
방광에 돌이 생겼다네요 0.9mm정도..
사료도 바꿔오고 약도 탔는데
또 어떤방법이 있을까요?
폐가 안좋아서 폐암 걸릴 위험도 크데요ㅜㅜ
7살인데 15살까지는 살거 같았는데 맘이 아파요ㅠ..
딥와인
저희 강쥐도 2살때 갑자기 혈뇨를 보길래 병원가니 방광염 결석이라서 병원에서 처방사료 먹는중요.
지금 9살인데 괜찮아요. 근데 한번 결석 사료를 먹으면 바꾸질 못하더라구요. 전 당근 양배추 브루콜리를 자주 데쳐서 먹이는중요. 지주 산책시켜주세요.
맑은
감사합니다. ㅠㅠ 힘내세요!!
BabySue
저도 울집 깡쥐 요로방광결석때문에 11살에 수술시키고 ㅜㅡㅜ 계속해서 결석사료 먹이면서 지금까지 살아계시네요.지금16살 잡수셨어요..
지금은 백내장 녹내장때문에 힘들어해요ㅜㅜ
기운내세요!!!!
슬기
여긴 지방이라 그런데가 없어요ㅠㅠ
시나브로
우째요..운동은좀 시켜주시는게 좋을것같아요 ..땅바닥말고 욕조에 물받아서든지 애견전용 수영장을가시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