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강아지가 사과, 고구마, 닭고기를 너무너무 좋아하는데..
엄마는 어쩌다가 한 번씩 주는 건 괜찮다는 입장이시고
저는 사람이 먹는건가급적 주지 않는게 낫다는 생각이거든요~
저희집 개가 버릇이 좀 잘못 들어서 ㅜㅜ 양치도 목욕할 때만 하고 해서
저런거 주면 충치도 더 많이 생기지 않을까 싶기도 하구요.. (스케일링도 1년에 한번씩 꼬박꼬박 해주는 편은 아니라서 ㅜㅜ)
수의사쌤도 피부병났을 때 데리고 가면 사람 먹는거 주지 말라 하시긴 하는데..
이게 평상시에도 해당되는 말인가 싶고..
모아님들은 강아지한테 철저하게 사료만 주시는 편인가요?
바나나맛캔디
저희 강아지는
사과, 감, 귤, 당근스틱정도줘요..
요런것도 되도록이면 안주려고하지만
너무 불쌍한척하던지.짖어대서ㅠ
가이
덜익은 초록색 부분과 꼭지쪽에 토마틴과 솔라닌? 이라는 성분이 있는데 섭취하면 구토 설사등을 일으켜 위험하다고 하네요~~ 토마토 씨도 수분이 많아 설사를 일으킬수 있으니 살만 발라서 급여해주세용~~
저는 토마토 먹을때 좀 더럽지만 제가 입으로 살만 발라내서 떼어줘요 ㅋㅋㅋ
맑은
토마토 위험해요? 저 모르고 조금씩 줬어요.ㅠ 울 멍이....뭐죵!? 엄청 잘 먹던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큐티베이비
과일은 당분이 많아서 좀 자제하는 편이 낫구요. (포도, 토마토익지 않은것은 아주 위험합니다)
야채는 사람에게도 자극적인것들( : 양파 마늘 파 등 ) 을 제외 하고는 대부분 괜찮아요 .
애견 화식 조리법 책에도 파. 마늘 종류 빼고는 아주 다양한 야채가 들어가요.
고구마 감자는 되도록 으깨서 주시거나 말려 주시는게 좋아요. 먹다가 목에 걸리더라구요.
사실. 계란도 흰자말고 노른자만 주도록 권장하지만 뭐 .. 그것까지는 ^^;
저도 강아지
새길
원재료에 가까울수록 좋은거죠-
대신 간 안된걸로 급여하시구요 사과 고구마 닭고기같은건 집에서 깨끗하고 믿을 수 있는 수제간식 만들때 건조기에 넣고 많이 만드는 재료들이예요-
아니면 생식이나 화식하는 아이들도 먹는거구요 :)
대신 양파나 포도같이 급여하면 안되는 음식들도 꼭 알아두세요 :)
파도
저는 간 안된거는 저먹을때 찌끔씩 줘요 고구마 과일 찐계란은 자주 주고요 사료만 먹다가 견생 마감하기는 너무 불쌍해요
SchokoHolic
양념 안된 과일, 살코기 정도는 줘여.
발랄한그1녀
저도 조금씩줘요. 사과면 한조각10등분한정도?ㅎ 고구마는 반의반개정도?제가 강아지라생각하면 평생 사료만먹는다생각하니 서글퍼져서..ㅋ섞어줄때도있구요ㅋ영양불균형오면 안되니까요ㅎ
하련솔
사과 고구마 닭고기정도는 괜찮은데요~^^
양념된 음식들, 빵,과자 이런게 안좋죠..
근데 전 그냥 가끔 줘요;;ㅎㅎ 애가 워낙 건강하기도 하고요^^;
피부가 예민하다면 음식조절 잘 해야겠죠
로운
네넹
철저하게 멍뭉이사료와 간식, 영양제 등등이요
오래오래 건강하게 같이 살고싶어서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