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부터 이른아침이랑 늦은밤에 넘넘 슬프게 운다고 하더라구여;;
멍멍이가 글케 슬프게 울면 안 좋은거라고 하던데,,,
짝짓기를 못해서 그럴까여? (꼬치에 빨갛게 나온것두 여러번 봤어여)
목줄도 거의 풀어준적도 없고 산책도 한번두 안 시키는거 같더라구여;;
사실 제가 멍멍이를 무서워해서 한번도 쓰다듬어 준다거나 놀아주지를 않아서 그런지 멍멍이가 불쌍해보이고
갠히 신경이 쓰이네여;;
글두 맛난거 있음 멍멍이랑 나눠먹고 그랬는데ㅡㅜ
저희 삼실 뒷마당에 멍멍이(수컷)이가 한마리 있는데여,,
나래 2014.03.01 댓글 9
너에게
넹~^^
개랑
샤로테님 말대로 목줄 꼭 바주세요 너무 꽉 매여있음 목줄이 살을 파고들거든요 ㅜㅜ
일본어못해요
멍멍이는 진돗개(믹스)예여,, 사료는 사장님이 챙겨주시고 있고 물은 제가 자주 확인해서 채워주고 있어여,, 멍멍이 집은 제가 사장님 들으시라고 집이 너무 작은거 같다\고 얘기는 몇번 했는데 바꿔주실의향이 없으신가 계속 그대로네여;; 목줄은 어떤가 한번 부탁해볼께요^^
멍멍이를 때린다고 학대가 다 아닌거 같아여;; 이게 바로 학대져;; 에효~
주인님
째리네님..그 강아지 종류가 뭔가요? 진도개 정도되나요?
집을 조금 더 큰걸로 구할 수는 없는지요..튼튼한 나무박스 같은거라도 좀 크면 애가 안정감을 가질텐데요
째리네님. 그아이 물그릇 좀 깨끗한가봐주시고 더러우면 이틀에 한번이라도 좀 닦아주시고 매일
깨끗한 물 좀 주세요. 사료는 누가 챙겨먹이고 있나요?
아이가 살아가는데..돌봐주는 사람이 있다는걸 그 개도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마지막으로 째리네님..그 아이 목줄안에 손넣어서 손가락 한
마루
사장님이 멍멍이를 학대하는 거 같아서 정말 불쌍해여;; 멍멍이 집도 새끼때 쓰던거 그대로써서 몸은 집안으로 들어가 있고 머리는 밖으로 나와있어여 ㅜㅜ
물병자리
그래도 옆에 쌔리네님처럼 착한 분이 계셔서 다행이네요. 무서워하시지 마시고 좀 더 친해지시면 멍멍씨가 좋아할거에요. 개키우면서 나몰라라하는 사장놈들 정말 싫어요... 아무튼 쌔리네님 제가 다 감사하네요.
즐건하루되시고요^^
다온
사장님이 왜 멍멍이를 데려다 놓은지 몰겠어여;; 저라도 신경을 좀 써줘야할거 같아여 ㅋ 답변 감사합니다^^
낮선검객
주인...안봐주나봐요~ ㅜ
개껌을 안주더라고 오가며 아는척 해주는것만 으로도 굉장히 좋아할거예요~
간식을 챙겨주면...더 좋지요~ 맘이..너무 착하시네요~ 복받으실거예요~
나려
외로워서 그런거구나 ㅜㅜ 불쌍해라~ 제가 개껌이라도 챙겨줘야겠어여,,답변 감샤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