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시츄 움찬 2014.03.01 댓글 5 짖지도 않고 말도 잘듣는 우리 아가들이예요. 아기때부터 키운건 아니구요. 전 주인들이 사연있어 못키워서 저희집으로 오게된 아이들입니다. 와서 사랑이 싹터 아가도 가졌네요.
여신
티비도 보는 도시개님들 ㅋㅋㅋㅋㅋ
동생몬
티비보는거예요. 아이들이 배변을 잘 못해서 여기저기 ;;;그래서 베란다 전체를 집으로 해줬더니 저러고 티비봐요
오미자
옹기종기 모여 앉아서... 뭘보고있니 이쁜이들~~
제미니
전주인들한테 보내져서 우울할까 걱정했는데 아가 생긴거보니 우울할틈 없었나봐요.ㅋㅋ
푸우
눈에서 레이저빔이 나오긴 하지만
아주 올망졸망 사랑스럽네요^^
사랑이싹터아가도가졌다는 말씀, 넘 이쁜데요~^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