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 된 시츄입니다.
그전엔 바깥에 공 소리만 에민하게 굴도니
집에 아기가 생기고 나서 아기가 자기를 귀찮게 하고 그래서 그런지
바깥에 작은 소리만 나도 짖고 앞동에 사람들 어른거려도 짖고 택배차 쿵 문닫는 소리에도 짖고
암튼 예민해 지시더라구요...
사랑 안해줘서 그런가 싶어서 에쁘다도 해주고 나름 한다고 하는데 아니가바요
요거요거 버릇 고칠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아파트라 너무 짖으면 민페라서...^^;;
그리 2014.02.28 댓글 6
9살 된 시츄입니다.
그전엔 바깥에 공 소리만 에민하게 굴도니
집에 아기가 생기고 나서 아기가 자기를 귀찮게 하고 그래서 그런지
바깥에 작은 소리만 나도 짖고 앞동에 사람들 어른거려도 짖고 택배차 쿵 문닫는 소리에도 짖고
암튼 예민해 지시더라구요...
사랑 안해줘서 그런가 싶어서 에쁘다도 해주고 나름 한다고 하는데 아니가바요
요거요거 버릇 고칠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아파트라 너무 짖으면 민페라서...^^;;
미국녀
우리집똥개 사람 없을때 운다고 민원들어와서(경비이하 아파트 주민) 요즘 집귀신이 되었어요..
안그래도 덩치크다고 말들이 많은데..
처음 우리집에 왔을땐 3키로였는데 똥깨다 보니 지금은 거짓말 쬐끔 보태서 송아지만해요..
이쁜 이놈을 어쩌나 날마다 노심초사랍니다..
목소리
저도 뿅망치
공원가는길 누가 이쁘다고 해도 왕, 공원가서 왕
뿅망치 들고 다녀요. ㅎㅎㅎ
초코우유
저희집 강아지도 너무 짖어되서.. 저희집강아지는 밖에소리때문에도 짖지만 관심끌려고 짖는거에요-_-;;
그래서 고민고민하다가 뿅망치를샀습니다!! 짖을때마다 뿅망치로 겁을주니 확실히 줄었어요ㅎㅎㅎ
그림자
저희 강아지두요..닥스훈트 사냥개라 그런지 엄청 크게 짖어요..
남들이 들으면 큰개인줄 알정도로 아파트가 쩌렁쩌렁 울립니다.ㅎ
아파트밖 현관에서 사람들이 좀 시끄럽게 왔다갔다해도 짖고 초인종 누르면 난리나는거고..
너무 이뻐만 해서 그런지..버릇도 없고..그래도..마냥 이쁠뿐입니다. ㅎ
해리
저도 매일 민원들어올까봐 가슴 졸이며 살고있는 한사람입니다....비글이라서 짖는소리가 엄청 크거든요 ^^
봄여우
아마 본인이 예민해 져서 그러는걸거에요.
저희도 때리진 않으나 때리는척하면서 제 손등만 찰싹~ 때려요. 그럼 꼭 지가 맞는것처럼 울더라구요;;;
그러면서 좀 낳아지고... [엄살쟁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