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어둡게 나왔네용^^
원래는 방안에서 키우다가요.
털이 너무 빠져서요.ㅜ.ㅜ
베란다가 좀 넓은 편이라서
나무 바닥 깔고 그밑에 배관? 깔아서 겨울에도 따뜻하게 날수있도록
만들었어요.
고양이 세마리 키우니깐.. 털이너무 관리가 안되네요.
변 치울때는 콧물도..주룩주룩 흐르고.ㅜㅠ
알러지가 없다가 생긴건지.. ;;
병원 한번 가봐야될가봐요... 애들은 이쁜데
콧물하며 입천장이 간질간질..왜 이런지 모르겠어요;;;
저희 고양이에요. 으흐흐
PrinceSs 2014.02.27 댓글 4
갤1
세마리다보니,, 정신이 없어요.크크ㅡ흐흐흐흐 변양도 장난 아니구요. 으흐흐흐
한넘을 분양했는데 적응못해서, 다시 데꾸왔었던터라..
다시 분양한다는건 애들한테도 못할짓이구해서용
어케든..잘 키워볼려구용..하는데용..
입천장 간질건질.. 목 간질..온몸간질..ㅋㅋ 목욕을 냥이들은 안시켜도 된다고는 하는데
열심히시켜봐아겠어요.
Soeun
아웅 넘 이뻐요 털땜에 고생이지만 저털이 또 참 이쁘죠~
소미
알러지 증상같네요
고양이가 이쁘게 생겻네요
저희조카네도 냥이를 두마리키우는데
이녀석들은 응가를 변기위에 올라가서 볼일을 봐요
신기하죠 두마리다같이그러니까넘이쁘더라고요 종은 그냥길에서보는그런종인데말이죠 ㅋㅋ
은율
저도 고양이 키우는데 다 그런가봐요...알러지없는줄알았는데 저도 비슷하거든요..장모종이라 털관리 더힘드시겠다 ㅎㅎ그래도 이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