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소식이라 날짜를 표기합니다.
4월 25일 저녁즈음
아가들만 이틀내내 젖물리느라
빈 젖에 젖꼭지는 퉁퉁 불어가지고
화장실도 못가는것이 안쓰러웠지..그래서 한두시간 쉬라고 아이들 문을 닫아놓았더니
내 품에 들어와 안기는거야.
그런게 그리웠던 것 처럼......그래서 말없이 안아주었단다.. 나도 그렇게.
평소에 늘 그랬던것처럼.......
누가먼저랄것도 없이한동안
우린 그렇게 서로를
끌어안고 보듬었었지... 따뜻하더라. 너.행복하더라. 나.
물 2014.02.26 댓글 5
늦은 소식이라 날짜를 표기합니다.
4월 25일 저녁즈음
아가들만 이틀내내 젖물리느라
빈 젖에 젖꼭지는 퉁퉁 불어가지고
화장실도 못가는것이 안쓰러웠지..그래서 한두시간 쉬라고 아이들 문을 닫아놓았더니
내 품에 들어와 안기는거야.
그런게 그리웠던 것 처럼......그래서 말없이 안아주었단다.. 나도 그렇게.
평소에 늘 그랬던것처럼.......
누가먼저랄것도 없이한동안
우린 그렇게 서로를
끌어안고 보듬었었지... 따뜻하더라. 너.행복하더라. 나.
푸른잎
애기낳고 어린애가 됐어요ㅎㅎ 이 아이는 보호소에서 새끼낳고 있는 아이를 데려온건데
아이가 도움받았던게 고마웠었는지 자주 저런표정을 지어주네요^ ^
앵초
그러게요. 참 서로의 편안함이 느껴지네요.~^^ 지금 모습은 꼭 아가 같네요.^^
남자
잠이 소록소록~~
소라
아름답네요..편안함이 저한테까지 전해와요..
꽃큰
그죠? 너무 이쁜넘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