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러키라고 불러주세요.~

울집 귀요미 러키입니다.
가아끔 심통내서 잎사귀를 물어뜯고 야단도 맞고요,
사람이 들고 날 때 너무 요란하게 굴어서 혼도 난지만
미모만큼은 안빠져서 용서받고 산답니다. 행복하게. ㅎㅎ

댓글 6

  • 반율하

    제가 매일 하는 말.

    \이뻐서 용서한다.\ 입니다.ㅎㅎ

  • 다참

    너무 예뻐서 용서해줘야 할 것 같은데요~^^

  • 텃골돌샘터

    ㅋㅋㅋ귀욥네요

  • 해골

    아~ 너무 귀엽네요!

  • 창의적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꾸우벅^^

    제 눈엔 증말 이쁜데 요즘와선 화초에다 성깔을 부리더라구요.
    화분 3개는 해먹었어요.ㅎㅎ

  • 풀큰

    v라인 얼굴에 청순한 눈빛하며 한미모하네요

애완동물 다른 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