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사랑 튼이

내동생 곱슬머리~♪ ^-^ 튼이입니다~
털을 길러주고 싶은데 곱슬이라 못길러요 ㅋㅋㅋ
항상 박박 밀어주네요~
시츄는 좀 통통해야 이쁜데 살이 안쩌요 ㅠ
입도 애가 어찌나 짧은지!! ㅋㅋㅋ

댓글 10

  • 연하늘

    저기서 조금만 더 통통해지길 바라는데 제 맘뿐이네요 ㅋㅋㅋㅋ 어렸을때 너무 아팠던 아이라 튼튼해지라고 튼이라고 지었어요 ^^ 살아난게 용할정도예요 ^^

  • 글길

    귀엽네요~ 제 친구도 시츄를 키우는데 시츄는 대부분 식성이 좋더라구요..근데 튼이는 특이하네요..ㅋㅋ 날씬하면 좋죠~ 이름처럼 건강하고 튼튼해지길..

  • 부루

    생긴건 그런데 의외로 소심해요 ㅎㅎ

  • 휑하니

    듬직하게 생겼는데요?ㅎㅎ

  • 벛꽃잎

    네 애교작렬 ㅋㅋㅋ 혼자 뒹구르고 만져달라고 난리난리예요 ^^

  • 풀큰

    어이쿠 넘넘 귀엽다. 애교도 많을거 같아요^^

  • 신당

    딱 사내아이예여~ㅋㅋㅋㅋ 여자아이랑 같이 있으면 진짜 생김새가 달라요 ㅋㅋㅋㅋ

  • 미쁘다

    ㅋㅋ 너무 귀여워요.
    빡빡이 스타일 참 잘어울리고 씩씩해 보여요.^^

  • 매력돋는 유진님

    그쵸? 저도 시츄는 먹성이 좋은줄 알았는데 이 아인 입짧아서 에휴..

  • 가이

    ㅎㅎ 귀엽네요..입짧은 시츄 첨봐요..원래 먹성이 끝내주는앤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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