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되면 무조건 의무화된다는 말에 한덜전쯤인가 저희집 강아지 몸속에 마이크로칩을넣었는데요
엄마가 뉴스봤냐면서,, 불안하시다고 다시 제거하는게 어떻겠냐고 하시네요
저도 불안하고 강아지한테 미안한데,,, 강아지라고 하기엔 나이도 많은 10살이나 되는개님이신지라
수술을 한다해도 걱정인거에요,,,ㅜ.ㅜ
아,, 넘 생각없이 한것같아서 미안하기만해요,,,
레터님들은 어떻게생각하세요?
한가람 2014.02.24 댓글 5
2013년되면 무조건 의무화된다는 말에 한덜전쯤인가 저희집 강아지 몸속에 마이크로칩을넣었는데요
엄마가 뉴스봤냐면서,, 불안하시다고 다시 제거하는게 어떻겠냐고 하시네요
저도 불안하고 강아지한테 미안한데,,, 강아지라고 하기엔 나이도 많은 10살이나 되는개님이신지라
수술을 한다해도 걱정인거에요,,,ㅜ.ㅜ
아,, 넘 생각없이 한것같아서 미안하기만해요,,,
레터님들은 어떻게생각하세요?
심플포텐
아직 이렇다할 얘기가 안나온거죠? 진짜 부작용이 확실한건지 정부측에서 잘못시행하는거라면 정정해야하는데 시에서 무료로 칩해준건 러케 책임져줄건지 ㅠㅠ 안전하다고 생각해서 강아지 위해 받음것이 오히려 악영향이라니 너무 미안할뿐이예요... 정보 알아보러왔는데 저희강아지들도 빼야하나 어째야하나 걱정이네여 ㅠㅠ
김애교
그러게요ㅠㅠ
핫다홍
부작용이 많다는 말도 오늘 아침에 티비보고 알았네요~침이 돌아다니면서 혈관을 막아서 큰병에 강아지가 시달린다는데도~정부에선 내년부터라도 당장 칩 삽입하는걸 의무화할거라네요~걱정입니다~
좍좍
그러게요..제거수술이 최선일까요?ㅠㅠ
가온길
마이크로칩 삽입 말고 전자태그라는 것도 있더라구요..아무래도 생명체 몸속에 전자제품 삽입하는게.. 부작용이 없을 순 없다라고 생각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