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길 2014.02.24 댓글 5
11개월 되가는 울 윤영이! 한뼘이였던 녀석이 어느새 자라서 창밖의 풍경을 바라보며 불어오는 바람도 즐길줄 아는 차도견이 됐당. ㅎ
새솔
네 푸들이에요 ㅎ 애기였을때는 털색이 초코였는데 미용할때마다 갈색으로 변하고 있어요
Creative
푸들인가요? 뭔가 생각하는 눈이네요^^ 우리 보리도 윤영이처럼 곱게 잘 자라줬음 좋겠어요^^*
역곡중
제가 젤 좋아하는 모습이 옆모습이에요.
도널드
주둥이가 곱네요~
댓걸
표정ㅋㅋㅋㅋ 드라이브를 즐기네요 ㅋㅋㅋ
새솔
네 푸들이에요 ㅎ 애기였을때는 털색이 초코였는데 미용할때마다 갈색으로 변하고 있어요
Creative
푸들인가요?
뭔가 생각하는 눈이네요^^
우리 보리도 윤영이처럼 곱게 잘 자라줬음 좋겠어요^^*
역곡중
제가 젤 좋아하는 모습이 옆모습이에요.
도널드
주둥이가 곱네요~
댓걸
표정ㅋㅋㅋㅋ 드라이브를 즐기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