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려 오빠 ㅎ

11개월 되가는 울 윤영이!
한뼘이였던 녀석이 어느새 자라서 창밖의 풍경을 바라보며 불어오는 바람도 즐길줄 아는 차도견이 됐당. ㅎ

댓글 5

  • 새솔

    네 푸들이에요 ㅎ 애기였을때는 털색이 초코였는데 미용할때마다 갈색으로 변하고 있어요

  • Creative

    푸들인가요?
    뭔가 생각하는 눈이네요^^
    우리 보리도 윤영이처럼 곱게 잘 자라줬음 좋겠어요^^*

  • 역곡중

    제가 젤 좋아하는 모습이 옆모습이에요.

  • 도널드

    주둥이가 곱네요~

  • 댓걸

    표정ㅋㅋㅋㅋ 드라이브를 즐기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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