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병원에서 하다가, 비용 문제도 있고
집에서 몇달 째 미용하고 있어요.
엄마가 담당하시는데
평소엔 괜찮더니
어제 그저께부터 부쩍 소심하게... 구네요.ㅠ
이번에 깎이다가 목에 피가 보일뻔해서 그런건지..
밖에 나가면 벌벌떨어도 집에선 나름 까불 댔었는데
한껏 소심해져서는, 항상 배변판에 누던 오줌도 거실요, 방 바닥에 누고..그러네요.
이긍 맘 아파~
꽃바라기슬아 2014.02.23 댓글 8
계속 병원에서 하다가, 비용 문제도 있고
집에서 몇달 째 미용하고 있어요.
엄마가 담당하시는데
평소엔 괜찮더니
어제 그저께부터 부쩍 소심하게... 구네요.ㅠ
이번에 깎이다가 목에 피가 보일뻔해서 그런건지..
밖에 나가면 벌벌떨어도 집에선 나름 까불 댔었는데
한껏 소심해져서는, 항상 배변판에 누던 오줌도 거실요, 방 바닥에 누고..그러네요.
이긍 맘 아파~
앵겨쭈
네 이번에 짧게 깎이긴했어요
뿡뿡몬
좀 길이를 두고 깎으면 괜찮더라구요~ 다 밀어버리면 우울해해요~
소라
맨날 불쌍하네요
셋삥
저희 강아지두 그래요~
집에서 나오지누 않구 아는척도 않하구 그래요~
희라
병원가도 상처나요.
심한거 아니니까요
나리
집에서 해서 상처 날꼬면 그냥 약간 스트레스 받더라도 미용 맡기는게 낫네요 ㅜㅜ
돌삥
병원가서 미용하고 집에오면 더 소심해지더라구요
옆집꼬마야
저도 강아지를 키우고 잇어요~근데 미용을 보내면 항상 컨디션이 너무 안좋아져서 저도 집에서 하려고 하는데 가만히 있질 않아요~
정말 고민되구 맘아파요~
그마음 알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