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이 미용 어떻게 해주세요?

이제는 도저히 목욕만으로는 케어가 안되는 흰털냥이...가 지금 아이보리가 되어 있어요
서서히 날 더워지고 하면 미용 시켜줄까 하는데 태어나서 한번도 해준적이 없어서 좀 걱정이 되요 ㅠㅠ
털 있다가 없으면 수치심 느낀단 얘기에 안자르고 더 열씸히 케어해줬지만
것도 2년이 넘어 3년째가 되가니 이건 아니겠다 싶어 미용해주려 하는데..
괜찮을지 넘 걱정돼요 ㅠㅠ

댓글 5

  • 민구

    어디서 하셨어요?
    심장이 안 좋은 페르시안이라 마취가 안 좋을 것 같아서요
    방광결석 수술한 녀석이라 엉덩이 만지면 할퀴어요..ㅜㅜ

  • 전갈자리

    저는마취미용하다가무마취미용첨했는데 완전맘에들어요
    진작이렇게할것을요 .야매미용은 아직무서워여

  • 독특한

    저두 집에서 바리깡^^ 준비물로 좋아하는 간식대령하고 화장실에서 예민한 부분인 엉덩이부터 잽싸게 밀어요..첫날만 좀 허전한지 더앵겨붙고 그다음에 괜찮아요..

  • 연하늘

    저는 처음부터 바리깡으로 집에서 했어요.
    처음엔 무지 힘들어요.
    목욕탕에서 밀어주세요. 그리고 스트레스 받지 않게 밀면서 좀 쉬고 안정취하면 또 밀고...
    그러다 차츰 적응되면 15분이면 끝나요.

  • 꽃봄

    애가 순하면 집에서 해주셔도 되요 전 집에서 하는데 며칠에 걸쳐서 쉬엄쉬엄해줘요 한번에 하면 스트레스 받아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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