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려주세요 ㅠㅠ

시골인지라 큰개 다섯마리를 키우고 있는데요
넷은 숯컷이고 한마리는 암컷인데요 이넘의 암컷이 나날히 말라갑니다.
많이 먹이지는 못하지만 나름 먹이는데 아휴 보기가 민망할 정도네요.
사료는 하루에 다들 두번씩 먹이고 신경쓰여 암컷인 깜순은 더 먹이고 있는데 소용이 없네요. 말로는 시집을 안보내줘서 말라가는거라는데 사실인가요?
한번 갔다왔는데 ㅋㅋ
더이상 새끼 안받을생각이구요,,,한번 받아서 분양도 해봤는데
정들어서 보낼라니 이것도 못할짓이라 그냥 있는애들 끼우고 키우는데
이넘의 깜순이가 말라가니 이탓인가도 싶고,,,
우이하면 좋을까요?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말라가는지? ㅠㅠㅠ

댓글 1

  • 혁민

    수컷세마리는 좀 떨어져있어서 잘 안보이네요. 백구하고 둘만 옆에서 같이 있어요.기에 눌릴게 있나? 아이고,,문제가 뭔지 도통 알수가 없으니 답답해요..
    주위에 물어보니 유난히 잘먹여도 마르는 개가 있다고도 하는데,,,구박도 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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