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오후 4시쯤 시골을 내려가서 일요일 오후에 올라오는데요(2박3일)
저에겐 말티즈 강아지와 고양이 한마리가 집에 있어요
주위에 부탁드릴 사람도 없고 차를 타고 함께 내려갈수 있는 상황이 아니에요
걱정이 너무 됩니다
고양이는 괜찮을것 같은데 6살 말티즈는 집에 사람도 없이 두기가 걱정되어 제가 지금
스트레스를 받고 있어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제가 대충 생각해봤는데
1번 이동가방을 구입후 강아지만 데려간다 (기차로 4시간 거리.강아지도 힘들것 같아요. 경험없음ㅠㅠ)
2번 밥과 물을 준비해두고 집에 고양이와 함께 둔다
3번 동물병원에 맡겨둔다
1번은 추운 날씨에 타보지도 않은 기차를 타야한다고 생각하니 불안
2번은 그냥 불안
3번은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하여 불안
어떡하면 좋을까요?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ㅠㅠ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댓글좀 요 .
늘솔길
우리강아지들은 비행기도 기차도 잘타더라구요 케이티엑스타신다면 맨 앞자리가좋아요 앞에 공간이 아주넓거든요 상행 하행 앞자리번호가 달라요 1번이라고 앞자리가 아니더라구요 전화하면 잘알려주더라구요 무릎에 올려놓고 담요덮어주면 자느라 일어나지도않더라구요
돋되다
따뜻한 담요도 넣어주고 옷도 입혀서 이동장에 넣어 데리고 가세요
저희애는 5살 넘으니까 병원에 놔둬도 밥을 안 먹더라고요
그래서 입원했을 때도 제가 밥때 되면 밥주고 오고 그랬네요
병원에 있는 호텔 하루 맡겼는데 집에 와서 설사하고 눈물범벅에 에휴~ 저는 1번이요
한지잠
저같음..데려갈래요. 케이지에넣어 주인이 안아주고.안심시켜주면 4시간 괜찮아요~데려가세요.
세이
그나마 3번. 하지만 잘때만 케이지에 넣고 평소에는 병원에서 풀어 놓는 병원 알아보시는게 좋을 듯해요.
새솔
333
모두다
3번이용~ 혼자두는건 너무 신경쓰일 것 같아요
애교
1번이나3번 혼자두는건 정말 아니에요~
마디
3번 그래도 전문가에게 맡기는게 ㅋㅋㅋㅋ
모아
애견맡기는곳있어요..ㅎㅎ알아보심이..
클라우드
1번이요
안보이면서 걱정하느니 데리고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