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하늘로간 우리아령이에요 한추렴 2014.02.21 댓글 10 13살이 되었구요 갑작스럽게 음식을 거부하더니 살이 쭉쭉빠지고... 그러다가 설지나고 하늘로 갔네요.. 처음이자 마지막 내 반려견.. 앞으로 더는 강아지 못키울것 같아요 맘이 너무 아프네요
다빈
네 사랑스러웠고, 아령이때문에 행복했어요...
비
바라보는 눈빛이 너무너무 사랑스런 아이였네요...
얼마나 보고 싶으실지.....ㅠㅠ
아이의 명복을 빕니다~~
유미
건강했는데, 갑자기 몇달아프고 떠났어요..ㅜㅜ
초월
에고 울애도 11살인데요~~ 넘 슬프네요~~~
심플포텐
네.. 그래도 많이 고생안하고 갔으니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하려구요..ㅜㅜ
개럭시
아이고.. 많이 보고 싶고 아른거리시겠어요.. 순간 울컥했어요.. 저도 저의 아이가 생각나서.. ㅠㅠ 서로 사랑주고 살았으면 행복하게 갔을 거예요. 힘내세요..
그루터기
네 맘이 너무 안좋아요 아직 다른강아지보면 눈물이 날정도로..ㅜㅜ
큰모듬
많이 마음이아프실거같아요..저두 키우는강아지 하늘나라보낼생각만 해도 벌써 맘이아픈데ㅜㅜ
아령이 좋은곳으로 갔을거예요. 그래도 주인 사랑받고 평생 살다간거니 너무 상심마세요.
힘내시구요..
말근
몇달 고생했어요. 병원에 다니면서 그나마 좋아지고 그랬답니다
잘지내고있을거라 믿어요..
하린
음식을 며칠이나 거부한거에요? 병원은 데려가보셨나요 아령이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