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서 1만원 주고 데려온 토끼~ 토야에요!
말 귀도 못 알아듣는 토끼를 마치 강아지인냥...데리고 살았네요 ㅠ.ㅠ
근데 불쌍하게두 한참 덥던 지난 여름... 하늘나라로 가버렸네요ㅠ.ㅠ
오늘따라 생각나는 울 토야... 흑 보구싶어요!
미국녀 2014.02.20 댓글 2
마트에서 1만원 주고 데려온 토끼~ 토야에요!
말 귀도 못 알아듣는 토끼를 마치 강아지인냥...데리고 살았네요 ㅠ.ㅠ
근데 불쌍하게두 한참 덥던 지난 여름... 하늘나라로 가버렸네요ㅠ.ㅠ
오늘따라 생각나는 울 토야... 흑 보구싶어요!
나려
ㅠㅠ슬프다...근데토끼는 주인못알아봐요??말못알아듣나요??
후예
어머... 너무 더웠나? 갑자기 무슨일... 속상하시겠어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