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집갔다가 쫒겨났네요.

어제 꽃집에 울 강쥐 데리고 갔다가 쫒겨 났어요.

그 분 하시는 말씀이 개 데리고 오는 사람한테는 꽃 안판다네요.

세상 살다살다 개데리고 왔다고 쫒..ㅜㅜ

요즘은 택시도 잘태워 주던데 뭐 그런 분이 계시는지..처음 당해 본 일이라 어이없어 웃었어요.^^;;

어느덧 늙고있는 우리 개딸님..
p.s : 뒤통수에 대고 상극이라고 하시는 걸 보니 미신을 믿으시나봅니다. 아저씨구요..ㅎ

저의 집 강쥐가 무섭게 생겼나요? ^^~

댓글 10

  • 소

    22222

  • 칸나

    곧 망할꽃집이니 잊으세요

  • 화가마

    안에 아예 들어가지도 못했어요^^

  • 솔찬

    안고들어갓는데도 그렇게햇다면 유별난 사람이네여~~~참 ㅋㅋ

  • 주나

    개한테 물린적이 있나 ㅡㅡ 이상한 사람이네요

  • 외국녀

    ㅜㅜ 무섭게 생기긴했네요

  • 초월

    아예 들어가지도 못했어요^^

  • 난초

    얘가 유기견이라 성격이 너무 안좋아서 잘못하면 사람을 물어요.
    그래서 항상 데리고 있어야해서요^^;

  • 화이티

    ㅜ 밖에 묶어놓고 들어갔셨음 될텐더ㅜ

  • 초시계

    힝 꽃집아줌마가 말씀이라도 좀 이쁘게 해주시지 ㅠㅠㅠ 너무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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