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에게 캔을 던져 주고 먹는 모습을 보며 전 이런 궁금증이 생깁니다
둘 다 새끼를 낳은 어미고
삼색과 행운이는 시어머니와 며느리사입니다
같은 시기에 임신하고 출산하고
그랬는데 이렇게 밥을 먹으러 올 때는 새끼들은 어디서 있을지
그리고 한 참 호기심 많고 활발한데
어미가 돌아 올 때 까지 가만이 기다리고 있는지?
아님 어디로 돌아 다니다가 한 장소로 자동 오로 모이는지?
아직 아가라서 나가면 찾아 오기는 힘들텐데?
삼색이는 오늘 새벽에도 새끼들을 데리고 오고 낮에나 초 저녁에만 혼자 오는데 ? 매일 관찰을 하다 보니 ?
저도 호기심이 생기네요?
행운이는 딱 한 번 새끼를 데리고 오고 아직 그 뒤로는 안 데려오고
혼자온답니다?
어찌 된 건지 ?
삼색이는 잘 챙기는데?
행운이는 아직 넘 어린 어미라서
많이 걱정이 되는데?
이 장마에 ? 잘 견뎌 주어야 할 텐데사람도 한 자식 키우기도 힘든데
하물며 네발 달린 동물이 한 두마리도 아닌 4 마리고 3 마리인
넘어린 냥이들이 이리 저리 흩어지는
여러 마리들을 어찌 거두고 오늘아침에도 이웃에서 큰 소리가 나니깐?
갑자기 삼색이 새끼 4 마리가 흩어 지는데 ? 어미는 누구를 잡으러 가야할지 이리 저리 두리번 거리다
찻 길쪽으로 가는 턱시도를 잡으러 가더군요 ?
정말 힘든 삶입니다 ?
안스럽고 ? 보듬어 주고픈데 ?? 여건은 안 되고 ? 보는 내 내 맘이 아픕니다
사랑
네..그렇답니다...전 절실이 느끼고 있답니다..사람보다 동물이 더 낫다는 것을요..
핫와인
잘돌봐주세요
복받으실거에요
사람보다동물이나을때가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