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달된 시추 쿠캑이 엄마 벨라레지나예요~
요즘 고민이 있어요..
ㅜㅠ..
이유는 미용하러 병원에 데리고 있는데
이녀석이..
고환이 안내려왔다고?네?
그럼 좋은거 아니냐고..
그랬더니..그럼 암이 될수 있다고..
안내려오면 배 가르고 어디있는지 찾아서 떼어내야한대요..
완전 불쌍..
ㅜㅠ..
쪼끄만것의 배를 갈라야 한다니...
ㅜㅠ맘이 아픕니다..제발 그렇게 안되기만을 바라고 있어요.이런 경험있으신 분들있으심 조언좀 부탁드려요..우리 쿠캑이예요~
똥쟁이 ㅎㅎ
귀염포텐
울 아가들은 둘 다 여아라 잘 몰랐는데.. 정말 그렇군요~
어여 수술시켜줘야겠네요~
율하
ㅜㅠ
무서워요.. 진짜.. ㅠㅠ
유희
우리아들 말티 9홉살인데 한쪽 고환이 안내려왔는데 늦게알아서 나이많아 수술 시킬려니 위험할꺼같고. .
애기 일찍가서 수술 시켜주세요
아님 저처럼 늘 안절부절. .
세라
욕 안해요~ 자주 올려주세요~ ^^
핫체리
헤헤 네 ~ :D 자주 올리면 욕하지 않을까요 제눈엔 귀엽지만.. 다른 분들이 욕할까봐
엘보어
안경을 안써두 귀엽네요 딴사진두 올려줘요~~
이름이 재밋어요 쿡켁
더글러스
와이후님 너무 너무 감사해요 이뿌다고 해주셔서 ㅎㅎㅎㅎ
딥보라
아~ 그렇군요~ 쿠캑이가 정말 이뻐요~ ^^
Sweet
음.. 그렇군요..ㅡㅜ// 쿠캑이 할머니때부터 가는 병원이라~다른대도 함 가봐야죠..
아잉형님
헉... 너무 이뿐 아이.. 수술.. ㅠㅠ
아프겠당..
한 병원만 가지 마시구요, 꼭 다른 병원에서도 검사해보셔요..
요즘은 병원들도 다 믿을 수만은 없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