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람쥐 다니 , 어느덧 100일 ♥

작은 몸으로 저에게 왔을 때가 엊그제 같은데...
워낙 작고 마르고...어미젖을 오래 굶어서 금방이라도 잘못될까 전전긍긍하며 키웠는데
어느덧 태어난지 100일이 되었네요.^o^)

우리 업둥이 다니가 건강하게 자라주어서 너무 기뻐요.
앞으로도 더 똥꼬발랄하게 1년,2년,5년,10년~~~~최장수명15년까지 함께 지내고 싶어요.♥

댓글 10

  • 매화

    감사합니다 ^o^

  • 터1프한렩

    아아~~ 넘 귀여워요 다람쥐 ♥

  • 진솔

    ㅎㅎㅎ감사합니다.*^o^*

  • 한별

    ㅎㅎ 다람쥐라니~ 넘 귀엽네요! 이쁘게 잘 키우세요!

  • 방방

    다람쥐는 고양이나 강아지처럼 주인을 알아보거나...애교를 부리지 않는답니다.^^)
    간혹 이름을 알아 듣는 다람쥐도 있어요.^^ 다람쥐 성격마다 다른 듯?
    저희집 다니는 눈 못뜬 갓난쟁이 때부터 제 손을 타서 사람 손을 무서워 하지는 않지만 좋아하지도
    않아요...ㅋㅋㅋㅋㅋㅋㅋ

  • 샤르

    으앙 귀여워요! 다람쥐를 키우시는구나~ 다람쥐도 주인 알아봐요?

  • 은율

    감사합니다.^^ 아무래도 원래 야생동물이다보니 그 습성이 있긴 해요.
    먹이를 숨긴다던지 볼주머니 저장 등등 겨울에 따뜻하게 해주지 않으면
    겨울잠을 잘 수도 있구요..본능이라 어쩔 수 없네요.^^
    (가정에서 겨울잠을 자게 되면 죽을 수 있답니다..T_T)

  • 반혈

    정말정말 예쁘네요♥♥ 야생의습성이 있을텐데 괜찮나요??

  • 트레이

    감사합니다. ^o^모든 반려 동물들이 건강히 커주었으면 좋겠어요.♥

  • 데이비드

    어맛 너무 귀여워요~~ 잘커주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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