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난지 60일 된 아가에요 근데 요즘 자꾸 저러구 자네요 첨엔 넘 놀라서 얼른 안아봤어요 모양이 너무 이상해 보여서리
첨으로 키우는 강아지라 너무 궁금한게 많아요 우리 애들키울때보다 더 이쁜것 같아요
눈맞추고 쳐다보고 있음 짠하기도 하고 그러네요 오직 나만 쳐다보고 있는 녀석을 보고있음 회사도 가기 싫을때가 있어요 ㅋㅋ
얼른 대소변만 가리면 넘 이쁠꺼 같아요
원래 이런지요...
에녹 2014.02.15 댓글 10
에녹 2014.02.15 댓글 10
태어난지 60일 된 아가에요 근데 요즘 자꾸 저러구 자네요 첨엔 넘 놀라서 얼른 안아봤어요 모양이 너무 이상해 보여서리
첨으로 키우는 강아지라 너무 궁금한게 많아요 우리 애들키울때보다 더 이쁜것 같아요
눈맞추고 쳐다보고 있음 짠하기도 하고 그러네요 오직 나만 쳐다보고 있는 녀석을 보고있음 회사도 가기 싫을때가 있어요 ㅋㅋ
얼른 대소변만 가리면 넘 이쁠꺼 같아요
범한
정말 놀랫어요 어린데 목욕을 시켜서 어디 잘못된줄알고 정말 눈튀어나오는줄알았어요
스킬
네 보고 있음 시간가는줄몰라요
글고운
지금은 애들둘이서 교대로 같이 있어줘요 방학끝나면 어쩌나 싶어요
딥보라
완전 짱겨워요~~~~ 근데 저 어린애기가 하루종일 혼자 지내요?
님 출근하구나면 혼자 외롭겠어요;;
둘빛
그러니까요 차마 발이 안떨어져요ㅠㅠ
청력
ㅋㅋㅋㅋㅋ저도우리애기보고있음 회사도 가기싫고 글다가 그래도 너 먹여살리러간다!! 이러면서 버스타러간답니다 ㅠㅠ
화이트캣
배에 뽀뽀했다가 으르렁대서 얼렁 내려놨어요 자는데 깨웠더니 성질이 보통은 넘어요 ㅋㅋ
우미
편하고 더워서 그런거 아닐까요 ㅎㅎㅎㅎ 헌데 무척 귀엽네요 ㅎㅎ
배에 뽀보 해주고싶어요 ㅋ
휘율
ㅎㅎ 저도 첨엔 깜짝 놀랏어요 가끔 위로뻗은 다리를 떨때도 있어요 어디 아픈줄알고 간떨어질뻔했어요
넘 애기같아서 불안불안해요
꼬붕
푸하하하하
누워있는 모습 엽기적이지만 너무 귀여운데요
보는 순간 빵~ 터졌네요
동생도 강아지 키우는데 저러고 사람처럼 누워 자는 개들도 있드라구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