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견이였는데...데려와 키운지 4개월...
새끼때부터 키웠는데...
내가 자기 아픈거 다 고쳐주고 오냐오냐 키웠더니..
지금은 저를 무시하는듯 ㅠㅜ
먹을거 먹을때 비오길래 비 피하게 해줄라고
몸 조금 건드렸더니 물라고 하고
입질을 계속해요ㅠㅠ 쌔게는 아닌데 자꾸 물라고 하고
성질도 급해서 간식주면 미친듯이 점프해서
손가락까지 같이 먹을라고 아주 쌔게 물어서 손 막 다치고
다른강아지들은 사뿐히 입에 물던데
얘는 미친듯이 물어요ㅠㅠ으앙~
맘약해서 혼도 너무 심하게 못내고 때리지도 못하고..ㅋㅋㅋ
어째용
우리 집 슬기~서열정리..
그녀는귀여웠다 2014.02.14 댓글 1
불꾼
확실히 하세요 그게 강아지를 위해서 좋은 길이예요 물려고 하면 강하게 안돼! 하시고 그래도 물려고 하면 코 때리세요 목줄해서 하루에 삼십분씩 교육시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