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볕에 몸을 맡긴 누렁 권시크 2014.02.12 댓글 3 오랜만에 먼지가 걷히고 햇볕다운 햇볕이 내리 쬡니다.. 누렁이는 저 상태로 목석이 되어 제가 다가가도 무조건 반사인 꼬리만 탈탈거렸네요.
도란도란
사랑스러워요~~
햇빛 좋은날 산책 시켜주심 누렁이가 정말 고마와할것 같아요~~ㅋㅋ
지우개
저러고 몸을 한참 지지더라구요^^
다온
진짜 편해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