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를 키우며 점점 팔불출 엄마가 되어가나 봐요. >_<
친구들이 사무실에 놀러만 오면 그동안 훈련시킨 것들을 보여주면서괜히 뿌듯해하고 자랑스럽고 그러네요. ㅎㅎ
비록 요즘은 그에 상응하는 말썽을 피우고 자주 짖지만 ㅠ ㅠ
(그리고 요즘 손님이 와도 잘 짖지 않는 훈련을 연습하고 있는데 이거 참 어렵네요...개 자체의 본능때문에 더 어려운것 같아요. 인내와 반복만이 살 길이기에 노력하고 있어요)
그래도 귀여운게 더 많은.
곧 5개월이 되는 푸들 아들래미? 재롱 나눕니다.
빵야?! 와 빙글 돌기.
포복자세. 도 가르치고 싶은데
포복자세는 어떻게 해야할지. +_+
인터넷 영상에서 봤는데 기어가는 모습이 넘 귀엽더라구요.
다흰
어릴때부터 가르치니 쉽게 기억하나봐요 >_< 감사합니다
물보라
무슨 영재학교 라도 보냈나요? ㅋㅋ 할 수 있는게 많네요.. 기특해요...
한길찬
감사합니다 >_<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꽃돌아
바론
푸들들 20년 가까이 키우고있어요! 라라님 꽃돌이 정말 똑똑한애에요. 어떻게 빠꾸~와 짖어를 하나요 ㅎㅎ정말 영리하니까 다른개들과 비교말고 많은 사랑주세요 정말 귀요미네요^^
새밝
저도 짖어를 시도해볼게요ㅋㅋ
나라찬
헙 어디있게 너무 귀여울것 같아요 >.< !!!
저도 알려주신대로 따라해봐야겠어요.
짖어는 입을 손에 갖다대고 오므렸다 폈다 빨리 하면서 '짖어!' 라고 해요.
맨 첨엔 얘가 무슨말인지 몰라서 칭얼칭얼 거리다가 멍! 하는 그 순간에
(그래도 기다리다보면 짖긴 하더라구요) 폭충칭찬해주시면 돼요.
그렇게 반복하다보면 손짓만 해도 얘가 알더라구요.
아직 완벽하진 않지만 계속 반복연습 하고있는데
나중에 제발 조용히-
다힘
아우귀여웤ㅋㅋㅋㅋㅋ
짖어는 어떠케가르치셧어요?
저희는 두살된 스피츠키우는데
앉아,오른손,왼손,엎드려,빵!,일어서,하이파이브,기다려,어디잇게~? 이렇게할줄알아요ㅋㅋ
어디있게는 제가 손뒤로한다음에
간식을 한쪽주먹에 쥐고
앞으로 보여주면서 어디잇게? 하면
간식잇는쪽 주먹을 앞발로 탁! 골라욬ㅋㅋㅋㅋㅋ
저희강아지도 밖에서 들리는소리에 예민예민..
누가집앞에 지나가기만해도
오아유어유아오아오아오아오아오아아아아아앙!!!!!!!!!!!! 난리가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