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에 짱이에 대한 글은 처음 쓰는것같은데...첫글이 이런글이되네요 ㅋㅋ어제 퇴근하고 집에갔더니 집이 요모양 ㅋ사진으로는 별로 심각해보이진 않네요 ㅋㅋ다름아니라 서류봉투와 안에들어있던 문서까지 아작내주셧네요.머 주둥이 닿는곳에 둔 제 잘못이지만요. 다행히 중요서류는 아니라서 ^^집에들어가자마자 요거보고1.멘붕
2.허탈+웃음
3.미안함이렇게 되더라구요짱아..혼자있어서 힘들었어?미안해..그래두 아빠보다 엄마가 먼저봐서 다행이다 ^^
멘붕이 오다!!!
도손 2014.02.11 댓글 6
혁민
ㅋㅋㅋㅋㅋ 저 갸우뚱~~~~ ㅋㅋ 살길을 아네요~ 내가 뭐~~ 이러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봄여울
저 패기있는 순진무구한 표정 보소.ㅋㅋ 제가 겪었음 혈압상승했겠지만..일단 사진상으론 귀여버요.ㅋ
훌걸이
ㅎㅎㅎ 자기가 안했다는 표정 ㅋㅋㅋ 새침한데여 ㅎㅎ
파란
ㅎㅎㅎ 저러면 화도 못내고 미안하고 마음아프기만해요
아무도없는집에서 혼자 저거 물어뜯고있었을 생각하니 마음이 짠 ㅠㅠ
키다리
저 표정에 혼도 못내겠네요 ㅎㅎ 우리 애기는 밤사이에도 저렇게 해놓는답니다 ㅎㅎ 전 하루종일 같이 있는대도 -_-
회사원
ㅋㅋㅋ 귀엽죠?
들어가니까 욜라 아는척하다가 제가 웃으면서 사진찍으니까 몬가 느꼈는지
소파위로 피신해서 눈치보더라구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