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에 파는 간식 추천해주세요

시중간식 먹으면 자꾸 긁어서
계란삶아먹이고 고구마삶아먹이고 가끔 쌀밥 너무 좋아해서 막 지은 밥 한덩이씩
먹이고 했는데요

강아지도 질릴것 같고, 바쁜데 계란 한개 삶는거 고구마 얘꺼 따로 삶는거..
조금 번거로와서 당분간 간식 사서 먹이려구 하는데요

믿을수 있는 간식 브랜드좀 추천 부탁드려요
시중에서 파는거 한개 브랜드 빼곤 막 긁던데.. ㅠㅠ
그 브랜드 간식은 자꾸 통째로 삼켜서 목에 걸려요...

어떤 간식 먹이시는지 알려주세요 .. ^^

댓글 5

  • 단순드립

    전 로얄캐닌 동물병원에서 파는걸루 사서먹였는데,,
    변도 딱 적당히 나오고 알러지도 없고
    요즘은 좋은사료 많이 나와서 사료에 다 영양성분이 있어서 따로 다른거 안먹여요,,
    얼마전에 사료 잘못팔다가 걸렸잖아요,,
    그래서 전 매이커 믿을수 있는 병원에서만 사서 먹여요~~

  • 꺆잉

    건조기 사셔서 집에서 해서 주세요 우리도 먹구요
    고구마는 찌는것보다...말리거나 오븐에 굽는게 좋고
    닭은 생으로 사서 식초물에 넣어서 오븐에 구웠다가 건조하면 되구요

    계란은 삶아서 노른자만 하루 반개씩

    브로콜리.양배추도 좋습니다.

    눈물 안 흘리고 건강하게 오랫동안 우리와 살게 하려면 이게 가장 좋습니다

    사료의 선택도 중요하구요. 카르마 추천합니다 비싸긴 하나 알러지가 없구요

  • 목련

    맞아요, 시중에 파는 간식들 맥이면 피부에 머가 많이 나고 가려운지 긁어대요 -_- 저희집도 그래서 사람먹는 건 절대 안 주구요. 고구마나 계란삶아서 노른자만 주거나 해요.

  • 바름

    강아지 많이 사랑하고 아끼시죠? 그러면 그냥 시중간식보다는 조금 번거로워도

    달걀삶아서 노른자 주시고, 고구마 삶아서 먹이세요.

    저도 그러거든요. 가끔 귀찮을때도 있지만.. 귀찮은건 잠깐이고 우리 강아지 건강 생각하면

    방부제들어가있고 화학첨가물 뭐뭐가 들어갔을지도 모르는 시중간식들 못먹이겠어요..

    강아지들은 안질려해요.

    고구마나 계란에 가끔씩 당근이랑 단호박도 삶아서 주셔요

    저희집개들도 시중에 파는 간식먹이면 가려운지 자꾸 긁더라고요.

    얼마나

  • 진이

    글루코사민이 들어간 간식주세요. 영양제 역할 톡톡히 합니다. 그리고 시중에 나와있는 강아지용 간식들도 사람으로 치면 햄버거 먹는거와 같다고해요..^^ 같식은 정말 가끔~~~만주시구요. 사과껍질이나 고구마 익힌 당근 말려서 주시면 나트륨 배출에 좋습니다. 강아지들은 땀을 흘리지 않기때문에 나트륨 배출이 힘들다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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