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거의 엄마가 운동나가실때 말고는 집에 계시다가...
어제 오늘 친구들과 여행을 가셔서... 울 강쥐 루이를 놔두고 왔는데..
출근길에 간식 놔주고 사알짝 나왔는데.. 어떻게 하고 있을까 싶어서 밖에서.. 십분을 넘게 서있었는데..
간식 다 먹었는지..
하울링하고.. 울고.. 짓고... 낑낑 거리고...
너무 속상하네요... 그러다가 말겠죠?
오늘 저녁에 제가 퇴근할때까지 혼자 있어야 하는데... 그때까지 설마 짓고 있진 않겠죠?
예전에 한번 제가 놔두고 나왔는데 그때도 그렇게 짓기 시작하더니... 집비운 3시간동안 짓고 울고 ... ㅠㅠ
아후... 이거 고쳐야 할거 같은데 당장 오늘이 걱정이예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