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전공...

고등학교때 조리 쪽으로 공부를 했었는데 요리가 너무 힘들어서 대학을 관광으로 전향했습니다.근데 막상 전향하니 조리공부가 그리워지더라고요...관광도 재밌지만 조리 배운 것을 썩히기도 아까운데 복수전공을 할까요?복수전공을 하게되면 교환학생이나 ROTC 중 하나를 포기해야 할 것 같은데...

댓글 1

  • 이거이름임

    저도 문과였는데 이과로 가게되서 문과 과목에 대한 미련이 남더라구요 그래서 경영을 복전을 했는데요.결론은 하고 나면 미련이 안남는다는 거예요 지금 조리공부가 그리워지시면 복수전공을 해보시는게 나중에 후회가 안남지 않을까요?

대학 다른 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