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디 물어볼때도 없고..
아는것도 없고..
캠핑트레일러를 가지고 있는 분들의 사모님이나..
캠핑트레일러를 가지고 있는 사모님들에게 감히 여쭈어 봅니다..ㅡㅡ;
캠핑 트레일러 내부는 어떻게 꾸며야 하나요?
참고로 아직 캠핑트레일러의 내부는 본적은 없고
일반적인 캠핑트레일러를 기준으로..
침구류..
이불은 어떤걸 사야 하나요?
한겨울용.. 한여름용.. 간절기용...이렇게 다 사면ㅠㅠ
내부 커튼은 달려 있나요?
따로 맞추는 건가요?
청소는 어떻게 하시나요?
싱크대 관리는 어떻게 하나요?
캠핑트레일러에도 바퀴벌레가 살까요?(무서워..ㅠㅠ)
집처럼 생각하려니.. 집은 아니고
텐트치고 캠핑 가는거 생각하니 그것도 아니고...
집도 아니고 텐트도 아닌것이 텐트라고 하기엔 집같고.. 집이라고 하기엔 텐트같고...
사이트 사진 봐도 외관 사진은 많은데
내부사진은 왜 적은 것일까요?
제가 못찾는 것일까요?
다른분들은 트레일러 종류라든지..주차.. 등등에 관심 많은신데.
저는 오직 안은 어떻게 꾸며야 이쁘고 겨울에 따뜻할까에 관심이 가네요...
트레일러 살림 살고 있는 분들.. 부탁 드려요~
해련
스마트폰 산지 얼마 안되었는데 정말 세상이좋아졌네요...지하철에서 답글중.. 아..신나...ㅡㅡ;
희선
뭔 댓글이 실시간이넹..ㅋㅋㅋㅋ
덕이
바람직한 분들 너무 많네요...이 사이트에 가정적인분들 많다 하시던데 정말 이네요...
내꼬야
그것이 애매합니다...
크기에 따라 집에 가까울수도....텐트에 가까울 수도 있기때문이죠...
저도 그런부분때문에 주차나 주행에 불편이 있지만 조금 큰 것을 택했죠..
내부인테리어 하는 재미도 제법 쏠쏠할껍니다..저는 남자라 관심 밖이지만..
스티로폼으로 주위를 감싸고 있으니 같은 난로라도 보온성이 있으니 내복차림의 겨울생활이 됩니다.
이불은 취향에 따라 다르니 패스하고..저는 텐트에서 쓰던 침낭 사용합니다..
포기하기엔 넘 좋은 침낭이라서요.ㅋㅋㅋ
냥냥
귀신보다 바퀴벌레가 무서워서...감사^^
천사의눈물
남자입니다만... 커튼은 원래 있고 청소는 청소기 내지는 빚자루, 싱트대는 집같이, 바퀴벌래는... 못살지않을까요? 바퀘 산다는 이야기는 들어본 기억이...
계획자
감동이에요...감이 오기 시작했어요..ㅠㅠ
대나무
우선은 집에 있는 장비를 쓰는 것이 가장 좋은 듯합니다. 텐트를 가지고 있으셨다면 침낭이 있으니 우선은 그 침낭으로 사용하셔도 무난합니다.
침낭이 없으시다면은 집에 있는 이불을 가지고 오시면 되죠.. 집에 이불이 딱 맞아서 여분이 없다면,, ㅠ,ㅠ
다른 것은 꾸밀 필요가 없으십니다. 순정이 가장 좋습니다.. 움직이니 떨어질 물건이라면 따로 설치할 필요도 없고요.
침대에는 전기장판을 깔고 그위에 침대보나 얇은 깔개를 깝니다.. 그리고 이불만 있으면 침대
달달항사탕
정말 바람직한 분이시네요^^ 감사...
달
집도 아닌것이, 텐트도 아닌것이... 사진으로 보시기보다 발품이 필요한듯합니다.
저는 남자입니다만 제가 청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