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절기 난방에 관하여

이제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네요,,
제가 거주하는 곳이 부산이라 동절기에는 경상권으로 갬핑을 다닐려고 합니다.
식구는 안지기1명에 초등1 저 포함 세명이구요,
저희는 바닥모드로 밤을 보내고 있구요(방수포2장+골판지+이너텐트+방수포+발포매트+전기장판+이불(코베아3계절용,코스트코침낭)
거의 캠퍼님들은 난로(파세코, 태서)를 구매하시어 캠핑을 하시던데 난로가 꼭 필요한가요?
10월23일 경남 의령에서는 전기장판 틀고 자니 덥던데,,,,,,,

정말 고민입니다. 벌써 장비값이 만만치 않게 들어갔는데, 난로를 또 살려고 하니 고민이네요(ㅋㅋ캠핑은 무지 가고 싶구요)

고수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댓글 10

  • 희미해

    아~ 사직동이세요? 가깝네요 ^^

    우장충로만 지나면 바로 사직동이니.. ^^

    전 식물원삽니다..^^

    2번째에 뵙길 희망하며, 꼭! 난로는 준비하세요~ 혹한기출정을 제외하더라도 난로는 필요합니다 ^^

  • 창의적

    전 사직동 거주합니다. 안그래도 1달전부터 11월 둘째주에 고성 당항포 캠핑갈려고 계획중입니다.
    아직 난방에 대한 계획이 수립되지 않아 망설이고 있네요, 이번주 밀양패밀리 다녀와서 난로 구매
    결정을 해야 될 것 같네요, 당항포 출정하게되면 브로꼬님께 메모 남길께요

  • 상처주지마

    11월달 번캠에 참석하셔서 현장체험학습하시길 바랍니다 ^^

    그라고 아이디 부르기 힘들어용..씨더뷸유에스삼공님..ㅎㅎㅎ^^

    전 부산 금정구 장전동삽니다..^^

  • 하련솔

    밖에서 화로 피우고 놀때도 난로가 도움이 되더군요..
    화롯불만 쬐고 있으면 등, 옆구리가 써늘한데..
    난로 옆에 두고 있으면 두 사람 옆구리는 아주 따스합니다...

  • 새론

    선우님 말이 정답입니다...
    잠이야 어케든 잔다고 해도.. 식사라든지 여러가지 리빙에서 생활에
    제약이 따를겁니다...
    그래서 난로를 가는것이구요...

  • 승아

    동절기에는 .. 공기 따듯한고.. 바닥뜨끈한것이 최고 아닐까요`?
    저도 난로 구매 고민하다가.. 안지기와.. 4살된 아들 데리고 다닐려면. 있어야 할꺼 같아서..구매하였습니다.
    부피크고.. 무겁고.. 위험하지만.. 가족분들과. 동계 캠핑을 즐기려면..난로도 있어야 하지 안을까..생각됩니다.. 참고로.. 캠장에서 저희 안지기는 .. 난로 주변에서만 활동합니다`~~^^

  • 가지

    환기철저 아시죠...ㅋ 파세코 사시면 필히 지사장에게 저가로 써큘 하나 장만하시는것이...
    개인적으론 젤로 싼거 사서 정말 잘 오려먹고있습니다...ㅋ

  • 한추렴

    냄새가 없으려면 100% 완전연소가 되거나 가스형 난로 등을 사용하여야 하는대...

    파세코도 100%는 아닙니다.

    다만 파세코를 많이 쓰시는 이유는 열량이 높고, 심지난로 중에서는 100% 근접한다고 합니다.

    거의 냄세가 없죠...

    제 예비신부도 굉장히 예민한 편인대... 아주 약간 난다고는 합니다.

  • Addictive

    주로 파세코를 구매 많이 하신던데 냄새 전혀 안나나요?
    집사람이 냄새에 굉장히 민감해서요,,

  • 달달한캔디

    바닥공사는 충분하신듯 싶은대... 동계캠핑 시, 리빙쉘 생활할때 공기가 차면 춥잖아요?

    공기를 댑히실... 난로 추가 추천합니다.(+써큘레이터 있으면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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