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두권을 a/s 받을까 전화를 했더니 헉 내이름과 아이 이름 주소를 대보아도 그런회원이
없다 그러더라구요.
3-4년쯤 프뢰벨 자연관찰이랑 테마동화를 백오십을 주고 샀건만 이게 무슨 경우인지..
언니 아는분이라서 믿고 샀는데....
영업사원이 술수를 쓴거 같네요.
다른분도 한번 확인해보세요...
프뢰벨자연관찰 a/s 문의했더니...
월향 2013.12.29 댓글 10
월향 2013.12.29 댓글 10
책 두권을 a/s 받을까 전화를 했더니 헉 내이름과 아이 이름 주소를 대보아도 그런회원이
없다 그러더라구요.
3-4년쯤 프뢰벨 자연관찰이랑 테마동화를 백오십을 주고 샀건만 이게 무슨 경우인지..
언니 아는분이라서 믿고 샀는데....
영업사원이 술수를 쓴거 같네요.
다른분도 한번 확인해보세요...
지존
헉..그런 기가막힌 일이...
탄성
어머나...그런일도 있네요..어의상실이네요
콩쑨
어머- 저도 한번 확인해봐야겠네요~
by풀잎
이런 일도 다 있군요...
허리품
참 속상하시겠어요
도움
어머, 너무 태연하시네요,, 제품을 본사에서 배송받으신게 아니신가보네요? 프뢰벨,몬테,오르다등은 배송하는 아저씨도 늘 같은분이시던데... 배송받을때 송장이나, 영사와 구매계약서에 영사이름이 있어요,,혹시 아빠이름으로하신건 아닌가요? 그건그렇고, 가격이 왜그러죠??????
빛나라
어머.. 그 영사분 진짜 무슨 술수를 쓴거 같네요
유라
허걱~ 전 영수증 버렸는데...이런일도 다 있군요.
good
에궁~그런일이... 잘 보고 사야겠어요.. 정말 가격이 이상한데요... 넘 비싸게 주고 산 듯...
나봄
영수증 확인해 보세요. 일련번호하고 어느 영업 사원이 팔았는지 써 있거든요. 그런데 왜 150인지 모르겠네요. 60만원에 55만원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