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뢰벨자연관찰 a/s 문의했더니...

책 두권을 a/s 받을까 전화를 했더니 헉 내이름과 아이 이름 주소를 대보아도 그런회원이
없다 그러더라구요.
3-4년쯤 프뢰벨 자연관찰이랑 테마동화를 백오십을 주고 샀건만 이게 무슨 경우인지..
언니 아는분이라서 믿고 샀는데....
영업사원이 술수를 쓴거 같네요.
다른분도 한번 확인해보세요...

댓글 10

  • 지존

    헉..그런 기가막힌 일이...

  • 탄성

    어머나...그런일도 있네요..어의상실이네요

  • 콩쑨

    어머- 저도 한번 확인해봐야겠네요~

  • by풀잎

    이런 일도 다 있군요...

  • 허리품

    참 속상하시겠어요

  • 도움

    어머, 너무 태연하시네요,, 제품을 본사에서 배송받으신게 아니신가보네요? 프뢰벨,몬테,오르다등은 배송하는 아저씨도 늘 같은분이시던데... 배송받을때 송장이나, 영사와 구매계약서에 영사이름이 있어요,,혹시 아빠이름으로하신건 아닌가요? 그건그렇고, 가격이 왜그러죠??????

  • 빛나라

    어머.. 그 영사분 진짜 무슨 술수를 쓴거 같네요

  • 유라

    허걱~ 전 영수증 버렸는데...이런일도 다 있군요.

  • good

    에궁~그런일이... 잘 보고 사야겠어요.. 정말 가격이 이상한데요... 넘 비싸게 주고 산 듯...

  • 나봄

    영수증 확인해 보세요. 일련번호하고 어느 영업 사원이 팔았는지 써 있거든요. 그런데 왜 150인지 모르겠네요. 60만원에 55만원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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